[헤럴드경제(울진)=김병진 기자]한국수력원자력(주) 한울원자력본부는 지난달 28일부터 2일까지 후포면에서 개최한 ‘2025 울진대게와 붉은대게 축제’에서 이동홍보관을 운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탄생한 한울본부 캐릭터 한우리와 울라를 포토 프레임에 넣은 ‘한울네컷’ 포토 부스를 설치했고 도넛을 증정하는 SNS 이벤트도 시행했다.
이세용 본부장은 “한울본부의 이동홍보관 참여가 ‘울진대게와 붉은대게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에 작게나마 도움이 되어 기쁘다“며 ”내실있는 이동홍보관을 통해 앞으로도 지역주민과 진솔한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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