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일대 스마트경영학부 이진춘 명예교수가 4일 정현태 총장을 찾아 대학발전기부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진춘 명예교수는 지난 1988년부터 36년간 경일대에 재직하면서 주요 보직을 수행하며 연구와 후학 양성에 매진해 왔으며 지난달 말 정년퇴직을 맞아 정든 교단을 떠났다.
이진춘 교수는 “경일대에서 오랫동안 연구하고 강의할 수 있어 감사했고 앞으로도 대학이 더욱 발전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를 결심했다”며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kbj765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