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일대 스마트경영학부 이진춘 명예교수가 4일 정현태 총장을 찾아 대학발전기부금 1000만원을 기탁했다.
이진춘 명예교수는 지난 1988년부터 36년간 경일대에 재직하면서 주요 보직을 수행하며 연구와 후학 양성에 매진해 왔으며 지난달 말 정년퇴직을 맞아 정든 교단을 떠났다.
이진춘 교수는 “경일대에서 오랫동안 연구하고 강의할 수 있어 감사했고 앞으로도 대학이 더욱 발전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를 결심했다”며 “학생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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