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사진)는 지역사회 환경교육 활성화를 통한 기후위기 극복을 위해 ‘앞서가는 지구IN, 생애주기별 찾아가는 환경교육’ 참가 기관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모집 기간은 오는 6~20일이다. 대상은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중학교다. 위촉 강사가 방문해 환경교육을 실시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교육 프로그램 중 5세 유아 대상 ‘내가 그린(GREEN) 홍제랑’은 지역사회 자연생태를 활용한 환경교육으로 진행된다. 초등학생 대상 ‘내가 그린 지구랑’은 교과 과정과 연계한 자연환경 및 기후위기 중심의 참여형 교육으로 꾸며진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