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유혜림 기자] NH농협은행이 지난 5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2024 NH 베스트 RM팀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올 해 처음으로 진행한 ‘NH BEST RM팀’은 한 해동안 기업금융부문의 여·수신, 외환, 디지털금융 등 8개 부문 성장에 기여한 마케팅 우수팀을 선정해 시상한다.
수상은 총 23개 팀, 57명이 선정됐다. 영예의 대상인 ‘베스트 RM팀’은 경남영업부 RM1팀의 전지훈 팀장, 윤봉기 팀장에게 돌아갔다.
강태영 은행장은 “앞으로도 기업금융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투자와 기업 대상 상품 및 서비스를 강화해 기업고객과 동반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forest@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