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포켓몬스터 ‘리자몽’을 닮았 과자 ‘치토스’ 한 조각이 경매에서 1억원인 넘는 가격에 낙찰됐다.
지난 4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는 ‘치토자드’라는 별칭으로 알려진 치토스 과자 한 조각이 경매에서 8만7804달러(이하 한화 1억2800만원)에 낙찰됐다고 보도했다.
‘치토자드’는 치토스가 애니메이션 포켓몬에 등장하는 ‘리자드’가 불을 뿜는 모습을 닮아 붙여진 별칭이다.
매운맛의 치토스에서 나온 3인치(7.6cm) 길이 한 조각으로, 수년 전 미국 펜실베이니아의 유명 경매장에서 발견돼 보존되다가 지난해 다시 화제가 됐었다.
지난달 250달러로 시작된 치토자드의 경매는 3월 1일 1만달러를 돌파했고, 2일 7만2000달러에 낙찰됐다. 판매가(낙찰가에 구매프리미엄을 포함)는 8만7804달러(1억2800만원)로 확정됐다.
123@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