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명)=박정규 기자]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사회 초년생인 만 19세 청년들에게 폭넓은 문화·예술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시는 올해 2006년 출생자인 만 19세 청년들에게 1인당 15만 원의 문화예술포인트를 지급하는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갓 성인이 된 청년들에게 평소 비싼 비용으로 쉽게 접할 수 없었던 문화·예술 공연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해 문화시민으로의 성장을 돕고 문화예술시장을 활성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지원 대상은 광명시에 거주하는 만 19세 청년이며, 오는 5월까지 1천21명을 선착순 신청받아 온라인에서 사용할 수 있는 15만 원의 문화예술포인트를 지급한다.
청년문화예술패스 누리집회원가입 후 신청할 수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사업이 청년들이 자신의 삶을 더욱 풍요롭고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자신을 성장시키고 더 나은 미래를 그려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했더.
fob140@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