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사진)는 오랜 ‘노포식당 모범음식점 선정 컨설팅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는 10월까지 서초구 내 10개소의 노포식당을 선정하여 경영 개선, 위생·서비스 향상, 마케팅 전략 수립 등 다양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노포식당이 가진 전통적 가치를 유지하면서도 현대적 경영방식을 접목해 지속적인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업소별 컨설팅은 외식 경영 전문가, 마케팅 전문가 등이 참여하여 1대1 맞춤형으로 진행된다. 대상은 2001년 이전에 영업신고한 지역 내 일반음식점으로,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가능하다. 박병국 기자
coo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