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한화푸드테크가 지난 1일 자로 조용기 F&B혁신실장을 신규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한화푸드테크는 한화호텔앤드리조트의 F&B 사업부를 물적분할해 만든 ‘더테이스터블’이 이름을 바꾼 회사다.
조 신임대표는 1975년생으로 2007년 7월 한화그룹에 공채로 입사했다. 이후 한화호텔앤드리조트 F&B컨텐츠팀장·신사업팀장, 더테이스터블 F&B신사업팀장 등을 역임했다.
한화푸드테크 관계자는 “다양한 F&B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주요 프로젝트를 이끌어 온 조 신임 대표를 중심으로 첨단기술을 활용한 미래 식음료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mp1256@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