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시 옹진군은 서해5도 노후주택 개량사업 대상자를 선정했다.
군은 총 69동의 주택이 개량사업을 신청한 가운데 최종 10동의 주택을 선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이 사업은 서해5도 해당 지역에 6개월 이상 거주한 주민의 준공 20년 이상 된 노후주택을 대상으로 하며 기존면적 내 주택 개축 또는 개·보수를 지원한다.
총 예산은 4억원으로 선정된 각 주택에 최대 4000만원까지 지원된다. 총 공사비의 80%를 옹진군에서 보조하며 나머지 20%는 주민 본인이 부담하게 된다.
군은 이 사업을 2012년부터 시작돼 2024년까지 총 1368가구를 지원해 왔다.
gilbert@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