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주리 기자] 11일 오후 4시께 서울 지하철 4호선 충무로역에서 한 남성이 흉기로 스스로 배를 찌르는 일이 발생했다.
서울교통공사와 소방 당국 등에 따르면 이 남성은 충무로역으로 이동하는 지하철 열차 안에서 자신의 배를 찔렀다.
시민 신고로 경찰과 소방 당국이 출동해 응급조처를 했으며, 병원에 이송된 것으로 전해졌다.
이 남성은 크게 다치지는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타인을 위협하거나 공격하려는 시도 등의 행위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rainbow@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