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금융진흥원은 지난 11일 복지 사각지대 발굴 확대 및 소외계층에 대한 신속한 복지 지원을 위해 한국신용정보원 및 한국사회보장정보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사회보장급여의 이용·제공 및 수급권자 발굴에 관한 법률’에 따른 복지 사각지대 지원대상자 발굴을 위하여 이용할 수 있는 정보에 서민금융 신청 반려자, 서민금융 관련 개인대출정보 등 금융정보가 포함된다.
정호원 기자
w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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