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북구(구청장 이승로·사진)는 구민의 안전과 생명 보호를 위해 심폐소생술 상설 교육장을 조성, 모든 구민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달 성북구보건소 6층에 문을 연 심폐소생술 상설 교육장에서는 응급상황 발생 시 즉시 대처할 수 있도록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교육을 진행한다.
매일 2회 운영되는 교육을 통해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이론을 배우고 실습하며 직접 몸으로 익힐 수 있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