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업 정책지원, 제조업 수준으로”
김상현 롯데쇼핑 대표이사 부회장이 12일 한국경제인협회 서비스산업경쟁력강화위원회 초대 위원장에 취임했다.
김 부회장은 2022년부터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롯데슈퍼, 롯데이커머스 등 롯데그룹 유통 계열사를 이끌고 있다. 풍부한 전문성과 노하우로 서비스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발전에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는다.
한경협은 부가가치와 일자리 창출 효과가 큰 서비스산업을 미래 신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서비스산업위를 신설했다. 서비스산업위는 이날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여야 국회의원으로 구성된 ‘한국경제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한 모임’을 초청해 출범회의(사진)를 열었다.
김 부회장은 개회사에서 “서비스업에 대한 정책지원을 제조업 수준으로 확대하고 서비스업 규제를 선진국 수준으로 완화해 기업투자를 촉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승연 기자
spa@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