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전국에서 가장 먼저 개최되는 봄꽃 축제인 순천 홍매화 축제가 매곡동 탐매마을(8일)에서 개최된 가운데 축제는 끝났지만 아직도 개화율이 40%대인 것으로 나타났다.
순천시는 낮과 밤의 기온 차로 인해 예년 대비 개화가 느린 상태로 이번 주말(15일)에는 개화율이 50%대로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12일 하루 종일 탐매마을 일대에는 홍매화 꽃을 관람하기 위한 상춘객 발걸음으로 일대 상권이 활기를 띠었다.
시 관계자는 “매곡동 홍매화가 한창 피고 있기 때문에 이번 주와 다음 주가 홍매화꽃을 구경하기 위해 좋은 시기”라고 조언했다.
parkds@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