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산청)=황상욱 기자]산청군은 정영철 부군수가 지역 내 복지 분야 시설을 찾아 현정점검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주요 점검 시설로는 노인일자리를 전담하고 있는 (사)대한노인회 산청군지회와 산청시니어클럽, 복지문화 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가족문화센터, 청소년의 균형성장을 위한 활동 및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산청군 청소년수련관 등이다.
정영철 부군수는 “노인일자리에 참여하고 있는 어르신들의 안전과 청소년 및 아동이 건가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ook96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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