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사진)는 오는 21일까지 지난해 준공된 공공건축물 중에서 ‘우수 공공건축물’을 선정하는 투표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심사 대상은 지난해 준공된 공공건축물 13개다. 이들 시설은 역사·문화시설, 복지·교육시설, 주민편의 시설 등 지역사회에서 꼭 필요한 기능을 담당하고 있다.
우수 공공건축물 선정은 주민이 직접 온라인과 현장 투표에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최종 점수는 주민 투표(70%)와 중구청 직원 투표(30%)를 합산해 결정되며,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2개 건축물이 최우수상과 우수상을 받게 된다. 손인규 기자
ikso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