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일대는 지난 12일 교내 국제회의장에서 KIU스포츠단 산하 주짓수부 창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창단식에는 정현태 총장과 보직자를 비롯해 대한주짓수회 채인묵 사무처장과 이동기 사무국장, 대구시주짓수회 임원진, 학생선수단 및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내빈 축사, 총장 격려사, 지도자 및 학생 선수 소개, 단기 전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전문 운동부 형태로 창단하는 경일대 주짓수부는 총 23명의 선수로 구성됐으며 대구시주짓수회 이사 출신 정진동 감독이 사령탑을 맡는다.
정현태 경일대 총장은 “경일대는 축구, 야구, 수영 등 9개 종목의 운동부를 운영하며 대학 스포츠계에 새로운 활력과 혁신을 이끌고 있다”며 “주짓수부 창단을 통해 주짓수의 저변확대와 경기력 향상 및 인재 육성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kbj7653@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