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 인식만으로 출국장 통과
[헤럴드경제=김벼리 기자] 신한은행은 14일 ‘인천국제공항 스마트패스’ 서비스를 ‘신한 SOL뱅크’에 추가했다고 밝혔다.
‘스마트패스’란 인천국제공항의 자체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얼굴 인증, 여권·탑승권 사전등록을 하면 얼굴 인식만으로 출국장을 통과할 수 있는 서비스다.
신한은행과 인천국제공항은 지난해 서비스 이용 채널 확장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서비스 탑재로 스마트패스 전용 앱 설치 없이 신한 SOL뱅크에서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7세 이상 미성년 자녀도 신한 SOL뱅크에서 가입할 수 있어, 가족 단위 여행객도 서비스를 활용해 출국 심사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고 신한은행측은 강조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인천국제공항 출국장을 이용하는 고객이 신한 SOL뱅크를 통해 더 쉽고 빠르게 스마트패스를 이용하고 해외 여행의 즐거움에 더욱 집중 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SOL트래블 카드 등 여행 특화 상품과 서비스를 출시해 해외여행 고객에게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kimstar@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