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여수)=박대성 기자] 해양경찰교육원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교육 혁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연구 토론회를 열었다.
14일 한상철 해양경찰교육원장이 주관한 2차 토론회는 충남 천안 직무교육훈련센터에서 진행됐는데 지난 달 26일 1차 토론회에 이은 두번째 행사다.
교수요원들이 참여한 이번 논의에서 쳇GPT 등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효과적인 교육 방법과 실무 적용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
특히 수사, 과학수사, 해양오염 방제, 상황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공지능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구체적 논의와 함께 이를 교육과정에 반영하는 방안도 검토됐다.
한상철 해경교육원장은 “연구 토론회를 통해 인공지능 기반의 교육 방안을 더욱 발전시키고 보다 실용적인 학습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parkd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