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경기 수원시 아주대병원 로비에서 30대 여성이 경비원에게 흉기를 휘둘러 경찰에 붙잡혔다.
수원남부경찰서는 14일 살인미수 혐의로 검거한 30대 여성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 씨는 13일 오후 8시 50분께 아주대병원 1층 로비에서 경비원인 40대 남성 B 씨에게 흉기를 휘두르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B 씨는 얼굴, 목, 손 등을 다쳐 치료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A 씨는 경찰 조사에서 “입원한 사람을 찾으러 왔는데 경비원이 없다고 해서 범행했다”는 취지로 진술하며 횡설수설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paq@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