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협회와 함꼐 드림팀 이룰 것”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한우자조금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2일 한우자조금 관리위원장 선거에서 민경천 후보가 당선됐다고 14일 밝혔다.
전국한우협회장인 민 후보는 지난 2017∼2023년 한우자조금 관리위원장을 지냈다. 민 위원장의 임기는 오는 2027년 2월 15일까지다.
민 위원장은 “통합과 화합, 포용의 리더십으로 한우산업의 새로운 지평을 열겠다”며 “한우협회와 함께 ‘한우 드림팀’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mp1256@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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