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트진로는 지난 14일 반려해변으로 입양한 제주 닭머르해안에서 올해 첫 정화활동을 펼쳤다고 17일 밝혔다. 행사에는 하이트진로 제주지점, 제주 아라종합사회복지관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아라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해 3월과 11월에 이어 활동에 참가해 의미를 더했다. 하이트진로는 2020년부터 반려해변 사업에 참여했다. 제주 닭머르해안은 관광객 증가로 정화활동의 필요성이 큰 지역이다. 하이트진로가 제주 표선 해수욕장에 이어 두 번째로 입양한 반려해변이다. 정석준 기자
mp1256@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