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 기자]성남시는 18일 시청 2층 모란관에서 7곳 기업·단체·연구기관과 ‘이에스지(ESG) 환경 분야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한 기업·단체·연구기관은 네이버㈜, 에이치케이이노엔㈜, ㈜케이티, 쿠팡이츠 서비스(유), 가천대학교 ESG센터, 한국학중앙연구원, 큰담 ESG 성남 등이다.
행사에는 이진찬 성남부시장과 각 기업·단체·연구기관 관계자가 참석해 협약서에 공동 서명했다.
협약에 따라 지속 가능한 환경가치 실현을 위한 성남시와 기업·단체·연구기관의 협업 활동이 연말까지 펼쳐진다.
시가 운영 중인 탄천태평습지생태원(태평동), 판교환경생태학습원(삼평동) 등 6곳에서 생태계교란종 제거 작업, 토종식물 식재 등 환경보호 활동을 하는 방식이다. 생물다양성 탐사, 반딧불이 탐사 체험 활동을 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협약을 통해 시와 기업 단체·연구기관 간 협력 시스템을 구축해 환경 분야를 중심으로 ESG를 선도하는 도시로 나아가겠다”라고 말했다.
ESG는 환경(Environmental), 사회(Social), 의사결정 구조(Governance)의 약칭으로, 기관과 기업이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추구해야 할 사회적 가치를 의미한다.
fob140@heraldcorp.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