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창출 사업설명회 등 애로사항 청취
[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경영자총협회(회장 양진석)는 지역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평동·하남산업단지 등을 순회하며 일자리창출 사업설명회 및 애로사항 청취에 나섰다.
광주경총은 회원사가 746개로 늘어 나면서 회원 기업들 간 금요초찬 포럼 등을 통해 교류가 활발히 이루어 지고 있다.
광주경총은 제조업 위주 회원사로 운영중이다. 산업단지 회원사가 70% 이상으로 일자리창출과 기업 매출 증대를 위해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한 시기다.
양진석 광주경총 회장은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정책으로 회원 기업과 지역 경제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어 임직원이 기업 현장의 목소리 듣고 지금의 경제위기와 기업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광주경총은 저명인사와 각계 전문가를 초청해 경제, 경영, 문화예술, AI 등 다양한 주제의 교육 및 교류의 장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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