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호남대학교 태권도학과(학과장 김형훈)는 지난 18일 인재관 태권도 실습장에서 2025학년도 신입생들에게 검정 띠 수여식을 진행했다.
학과 교수, 학생회, 25학번 신입생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행사는 신입생들의 이름과 학교명이 새겨진 도복과 검정 띠 수여를 통해 태권도인으로서 사명감을 고취시켰다.
태권도학과 한승민 학생회장은 “신입생들로 하여금 띠 수여식 및 안전 교육을 통해 학과에 대한 자긍심을 갖게 하고, 선후배와의 만남을 통한 교류의 의미를 신입생들이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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