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원혁 기자] 방송인 장영란이 자녀의 학교에서 인기를 끌었다.
장영란은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참관수업”이라는 글과 함께 초등학교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에는 장영란이 수십 명의 아이들에게 둘러싸여 싸인을 해주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줄까지 서가며 자신의 사인을 기다리고 있는 아이들의 뜨거운 반응에 장영란은 행복한 웃음을 터트리기도.
그는 “그나저나 누군지는 알고 싸인 받는 거니?”라면서도 “고마워. 아줌마 알아봐줘서”라고 자신을 환영해 준 아이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장영란은 2001년 VJ로 데뷔했고 2003년 SBS TV ‘한밤의 TV연예’ 리포터로 활동하며 얼굴을 알렸다. 지난 2009년 3살 연하인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choig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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