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화이글스 이용규가 옆구리에 공을 맞고 교체됐다.
5일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에서는 ‘2016 타이어뱅크 KBO리그’ NC다이노스와 한화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이용규는 1번타자 중견수로 선발출장, 5회 4번째 타석에서 민성기의 4구째 공에 오른쪽 옆구리를 강타당했다.
맞는 순간 극심한 통증을 호소한 이용규는 대주자 장민석으로 교체됐다.
한화 구단 관계자는 “이용규가 오른쪽 늑골 갈비뼈를 맞았고, 현재 아이싱 치료 중이다. 병원에 갈지는 추후 결정할 것이다”고 밝혔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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