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대출 서비스 구축·운영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지방·인터넷전문은행과 협력해 수출 소상공인이 보다 신속하게 수출자금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선다.
무역보험공사는 지난 19일 전국은행연합회에서 ‘지방·인터넷은행-무보 협약식 및 수출기업 간담회’를 열고 ‘온라인 비대면 수출금융 지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BNK경남은행·광주은행·BNK부산은행·전북은행·케이뱅크·카카오뱅크·토스뱅크 등 지방·인터넷은행이 함께했다.
한국무역보험공사는 수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보증 시스템을 제공하며 지방·인터넷은행은 이를 기반으로 비대면 절차를 활용한 대출 서비스를 구축·운영할 방침이다. 수출 소상공인이 은행을 방문하지 않고도 앱을 통해 보증 신청부터 대출 실행까지 한 번에 처리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이에 보다 많은 수출 소상공인들이 신속하고 간편하게 수출자금을 조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혜림 기자
forest@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