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 모 지구대 소속 A경감
[헤럴드경제=한지숙 기자] 시민들이 몸싸움을 벌여 출동한 현장에서 금팔찌를 몰래 챙긴 경찰관이 입건됐다.
21일 충북경찰청에 따르면 절도 혐의로 청주 모 지구대 소속 A 경감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다.
A 경감은 이달 초 신고를 받고 시민 B씨가 다른 사람과 몸싸움하는 현장에 출동했다가 바닥에 떨어진 금팔찌를 그대로 가져간 혐의를 받는다. 금팔찌는 B 씨 소유였다.
경찰은 인근 폐쇄회로(CC)TV를 통해 절도 장면을 확인하고 최근 그를 직위 해제했다.
경찰 관계자는 “수사 중인 사안이라 정확한 내용은 확인해줄 수 없다”고만 했다.
jshan@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