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슈퍼는 ‘세계 물의 날(3월 22일)’을 맞아 서울 청계천 일대에서 정화 활동(사진)을 펼쳤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20일 임직원 30여명은 청계광장 분수대에서 시작해 약 330m 구간을 따라 청계천 바닥에 낀 녹조류와 퇴적물을 제거했다. 생태해설사와 함께 청계광장부터 광동교까지 1㎞ 구간을 이동하며 외래 식물을 제거하고 쓰레기를 수거했다.
롯데마트·슈퍼는 ‘물의 날 퀴즈 룰렛’과 ‘친환경 세제·수세미 만들기’ 부스를 운영하고 참여 시민에게 롯데마트 PB(자체 브랜드) 상품인 ‘오늘좋은 손잡이 양치컵’과 ‘오늘좋은 리얼스 에코백’ 등도 증정했다. 신현주 기자
newkr@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