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창원)=황상욱 기자] BNK경남은행은 지난 22일 산청군 시천면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돕기 위해 긴급 지원 활동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지원 활동에 참여한 50여명 임직원들은 210여명의 주민들이 임시로 대피해 있는 한국선비문화연구원을 찾아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또 산불현장통합지휘본부에서 재난 대응과 복구 작업을 수행하는 직원들에게 간단한 식사를 제공하며 현장 지원을 도왔다.
ook967@heraldcorp.com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아빠는 다섯명을 살리고 하늘나라로 갔어” 7년 전 그날의 결심…아내도 남편의 마지막 길을 따른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5/news-p.v1.20260918.9c747ea742d548d08d53a86c08bd9e1b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