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광주은행은 KIA 타이거즈의 13번째 우승 기원의 의미를 담은 기아 챔피언스 카드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카드는 KIA 타이거즈의 상징을 담아 원정과 홈 유니폼, 야구공, 마스코트 등 모두 4가지로 고객이 자신의 취향에 맞는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다.
주요 혜택으로 홈경기 예매 시 입장료 최대 5천원 할인 및 캐시백을 비롯해 경기장 내 편의점, 주유소, 영화관, 철도, 광주패밀리랜드, 금호리조트 화순 아쿠아나, 패밀리 레스토랑 등 일상생활에서 다양한 할인 혜택을 준다.
발급 대상은 만 19세 이상으로 연회비는 1만4천원(국내 기준), 광주은행 영업점이나 모바일 웹뱅킹 등 비대면으로 신청할 수 있다.
sij@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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