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백, 상수리 등 58만 4천 그루 식재
[헤럴드경제(화순)=김경민기자]화순군(군수 구복규)은 24일 경제적‧공익적으로 가치가 높고 지역의 특성‧기후를 고려한 봄철 조림 사업을 대대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림 사업은 15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산림 211ha 규모에 편백나무, 상수리나무 등 6종 584,000그루를 심을 예정이다.
이를 위해 ▲우량 목재 생산‧공급을 위한 경제수 조림 164ha ▲생활권 주변 경관 조성 및 산림 재해 예방을 위한 큰 나무 조림 30ha ▲밀원 자원 확대 조성을 위한 밀원수 조림 17ha 등으로 나누어 추진한다.
4월 말까지 나무 심기를 완료할 예정이며, 조림 이후에도 묘목의 피해 방지 및 활착률 제고를 위해 풀베기, 덩굴 제거 등 사후관리를 6~ 9월 사이에 실행할 계획이다.
김선곤 산림과장은 “숲의 다양한 혜택을 군민들에게 돌려드리기 위해 나무 심고 가꾸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산림을 통해 미래세대를 위한 탄소 흡수원 확충 및 기후 위기 대응에 앞장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kkm9971@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