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대성 기자] 전라남도(지사 김영록)는 제17대 순천의료원장에 민영돈 외과 전문의를 신임 원장에 임명했다고 밝혔다.
신임 민영돈 순천의료원장은 조선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조선대병원장과 총장을 역임하는 등 의료계와 학계에 경험이 많다.
2019년 대한위암학회장으로 활동하며 위암 치료 연구에 기여했다. 2009년 포브스 선정 대한민국 100대 명의(외과)로 선정된 바 있다.
민 원장은 “순천의료원의 공공의료 기능 강화와 함께 넓은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우수 의료진을 유치하고, 의료 서비스 질을 향상하는 데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민 원장의 임기는 4월 1일부터 2028년 3월 31일까지 3년이다.
parkds@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