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혁신기관 간의 공유∙협업 활성화를 통한 창원국가산단 2.0 실현”
[헤럴드경제(창원)=황상욱 기자] 국립창원대학교는 24일 글로컬대학30사업의 일환으로 한국전기연구원과 한국재료연구원이 함께 투자∙협력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박민원 국립창원대 총장과 김남균 한국전기연구원 원장, 최철진 한국재료연구원 원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식에서는 대학-정부출연연구기관 협력의 주요 계획과 대학-정출연 공동 R&D 주요 계획을 발표했다.
국립창원대는 지난해 8월 글로컬대학30사업에 선정된 후, ‘창원국가산단 미래 50년 K-방산·원전·스마트제조 연구중심대학’이라는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지역 내 혁신기관인 한국전기연∙한국재료연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ook967@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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