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사진)는 금빛공원을 책과 함께하는 휴식 공간으로 재조성하고, 오는 27일 오후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새롭게 꾸며진 금빛공원은 금빛마당, 중앙장미정원, 잔디마당 등 광장형 조경이 조성돼 누구나 편안하게 휴식할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또,주민들의 건강한 여가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운동기구가 설치됐다. 공원 내 시설도 대폭 정비됐다. 지상에는 ‘맑은누리작은도서관’이 이전하면서, 자연 속에서 독서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새단장해 문을 열었다. 지하에는 헬스장, 골프연습장, 다목적룸 등을 갖춘 ‘금빛휘트니스센터’가 재개관했다. 박병국 기자
cook@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