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서울우유협동조합이 멜론 과즙과 국산 우유의 고소함을 조합한 ‘서울우유 멜론(300㎖·사진)’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울우유는 색다른 맛의 가공유를 찾는 니즈를 반영해 고급 품종인 ‘칸탈로프 멜론’을 사용했다. 멜론 본연의 달콤한 맛과 국산우유의 진한 고소함이 매력이다. 과하지 않은 단 맛이라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서울우유협동조합 우유마케팅팀 이승욱 팀장은 “색다른 맛 경험을 찾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칸탈로프 멜론을 활용한 멜론맛 우유를 출시하며 가공유 라인업을 확대하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원유 경쟁력으로 가공유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mp1256@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