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의회는 26일 의성군에서 발생한 대형산불 대응을 위한 의장단·상임위원장·부위원장 긴급 연석회의를 개최한 데 이어 오후에는 피해지역인 청송, 영양 지역을 찾아 현장을 점검했다.
도의회 박성만 의장과 최병준 부의장, 이춘우 운영위원장, 박규탁 수석대변인, 이형식 기획경제위원 등은 이번 산불로 많은 희생자를 낸 청송과 영양을 방문해 산불진화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이재민 대피소를 둘러봤다.
박성만 경북도의회 의장은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해 피해 응급 복구비를 긴급 지원하고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는 등 피해 복구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의회의 모든 역량을 동원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