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기업이 최재호(사진) 신임 대표이사 사장을 선임했다고 27일 밝혔다.
최 신임 대표는 전북대 경제학과, 한국과학기술원(KAIST) 최고경영자과정(AIM)을 거쳤다. 1996년 유진기업에 입사해 전략기획담당 이사, 관리본부장 전무, 사업총괄 부사장 등을 역임했다.
유진기업 측은 건설경기 악화로 회사 주력 사업인 레미콘, 건자재 시장의 불황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기획통인 최 대표가 경영 혁신을 통해 위기를 타개할 미래 비전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재훈 기자
igiza77@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