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용인)=박정규 기자]용인도시공사(사장 신경철)의 대표 홈페이지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정 인증기관(한국웹접근성인증평가원)으로부터 웹 접근성 품질인증을 6년 연속으로 획득했다.
웹 접근성 품질인증은 장애인, 고령자 등 정보 취약계층이 웹사이트를 불편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우수 사이트에 1년간 품질인증과 마크를 부여하는 제도이며 실질적인 사용자 평가 후 획득할 수 있다.
신경철 사장은 “이번 6년 연속 품질인증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정보 취약계층의 정보 접근성을 보장하여 누구나 편리하고 차별 없이 이용할 수 있는 웹서비스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용인도시공사는 홈페이지 관련하여 웹 접근성 품질인증 뿐만 아니라 시민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기 위해 매년 웹서비스 시민모니터단을 운영하고 있다.
fob140@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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