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의성)=김병진 기자]우원식 국회의장이 28일 오전 의성군청임시청사에 마련된 경북산불 대책본부를 찾아 이철우 경북지사 등과 함께 지원대책 등을 논의하고 있다. 우원식 의장은 “국회는 예산을 적절히 편성하고 추경을 통해 피해 보상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책임을 다하겠다”며 “진화 후에는 근본적인 산불 방지 대책을 마련해 이러한 재난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겠다. 국회는 국민들의 고통을 덜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kbj765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