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정호 기자]우리 정부가 강진으로 1000명이 넘는 사상자가 발생한 미얀마에 2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30억원 상당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
외교부는 29일 “미얀마에서 발생한 지진 피해에 대한 신속한 대응을 지원하기 위해 우선 국제기구를 통해 200만달러 규모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피해지역 내 생명을 살리기 위한 노력에 도움이 되기를 기원한다”며 “피해 상황을 긴밀히 모니터링해 필요시 추가적인 지원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지난 28일 미얀마 중부를 강타한 규모 7.7 강진으로 인명·재산 피해가 갈수록 불어나고 있는 가운데 국제 사회가 항공기와 구호대를 급파하는 등 긴급 지원에 나섰다.
choijh@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