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용훈 기자] 우리 밀 검정법이 새로 개발됐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농관원)은 밀가루 원산지 검정법을 새로 개발했다고 31일 밝혔다. 농관원은 밀가루에 남은 물질의 종류와 함량 차이를 분석해 국내산인지 여부를 판별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번 기술 개발로 수입 밀가루를 국내산으로 속여 파는 행위를 막을 수 있어, 우리 밀 산업을 보호하고 소비자 신뢰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내산 밀가루 가격은 100g당 492원이고, 외국산 밀가루는 235원이다.
fact0514@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