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팜젠사이언스는 31일 경기도 화성시 향남제약단지에 소재한 향남캠퍼스에서 주주, 경영진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주총에서는 제59기(2024년 1월1일~2024년 12월31일) 연결재무제표 및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 승인의 건을 비롯해 정관 일부 변경, 이사 및 감사 선임과 보수한도 승인의 건 등 안건들이 모두 원안대로 통과됐다.
주주총회 의장인 박 부회장은 인사말에서 “2024년 불확실한 경제 환경 속에서도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통해 의미 있는 성과를 이뤄냈다”며 “매출 성장, 신사업 진출, 글로벌 시장 확대 등을 통해 회사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2025년에는 지속 가능한 성장, ESG 경영 강화 등을 바탕으로 기업 가치를 극대화 하고, 주주 여러분께 더욱 큰 신뢰와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팜젠사이언스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 1713억원, 영업이익 106억원, 당기순이익 28억원 등 실적과 함께 이사회 내 ESG위원회를 신설하는 정관변경의 건을 보고했다. 박 부회장 등 임기가 만료된 사내 이사 5명 재선임과 유재만 법무법인 광장 변호사의 감사 선임의 건이 의결됐다.
silverpaper@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