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생필품 지원·이재민 구호 활동에 활용
[헤럴드경제=정주원 기자] 우미건설이 대형산불로 피해를 본 지역사회의 신속한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2억원의 성금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했다.
우미건설은 이번 기부금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지역의 복구 사업, 긴급 생필품 지원과 이재민 구호 활동 등에 폭넓게 활용될 예정이라고 31일 밝혔다.
우미건설 배영한 총괄 사장은 “이번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어버린 지역 주민들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국민의 작은 온정이 모여 빨리 삶의 희망과 평온한 일상을 되찾기 바란다”고 했다.
우미건설은 이번 산불 피해 지원 외에도 코로나19 등 각종 재난 발생 시 기부활동을 지속했으며, 우미희망재단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jookapooka@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