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류윤기 전 인천시 종합건설본부장이 iH(인천도시공사) 제13대 신임 사장으로 취임했다.
류윤기 신임 사장은 1989년 공직에 입문해 인천광역시 부대이전개발과장, 철도과장, 제물포르네상스기획단장, 글로벌도시국장, 종합건설본부장 등을 역임하며 인천시정의 주요 현안을 해결해 온 전문가이다.
류 사장은 지난 1일 가진 취임식에서 “인천은 대한민국의 관문으로 역사와 혁신이 공존하는 세계적 도시로 도약할 잠재력을 갖춘 그 중심에서 iH가 인천의 가치를 재창조해 시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핵심주체가 돼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를 위해 ‘글로벌 톱10 시티’를 위한 AI 미래도시 인프라 구축 목표를 제시하고 신재생에너지 및 항공 운송수단 사업 등 사업범위의 다각화, 도심복합 및 역세권 개발 등 낙후된 원도심을 주거와 산업·문화·항만 등 다양한 방식으로 재생시켜 인천시 전반의 균형발전을 이끌어 내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어 “특히 시민 맞춤형 주택 공급 및 주택관리 서비스를 강화해 주거 취약계층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저출생 및 지방소멸 극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gilbert@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