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홍준표 대구시장은 6일 “대한민국 구원투수 되겠다”며 사실상의 대권 도전을 공식화 했다.
홍 시장은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한번은 민심에서 졌고 두번째는 민심에서 이기고 당심에서 졌다”며 “이번에는 민심과 당심에서 모두 이겨 제7공화국 선진대국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이어 “100년 미래 대한민국의 기틀을 만들겠다. 서둘지 않고 차근차근 나가겠다”며 “30년 준비한 경륜과 국정철학으로 박근혜 탄핵때 처럼 패전처리 투수가 아닌 대한민국 구원투수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kbj7653@heraldcorp.com
kbj7653@heraldcorp.com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