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창원)=황상욱 기자] 경남도는 지난 5일 ‘청명·한식 산불방지 특별대책’으로 박명균 행정부지사와 실국장들이 도내 전 시군의 산불 취약 지역을 직접 점검했다.
이번 특별대책은 경남도 산불방지대책본부가 비상근무 체계를 강화해 산불 대응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마련됐다. 도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해 산불 취약 지역에 대한 감시 및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박명균 행정부지사는 “산불 예방은 행정과 도민의 협력이 가장 중요하다”며 “입산 통제구역을 반드시 준수하고, 모두가 함께한다면 산불 없는 안전한 경남을 만들어 가자”고 당부했다.
ook967@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