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리아·엔제리너스·크리스피크림 도넛 등을 전개하는 롯데GRS는 고용노동부 서울동부지청과 안전하고 건강한 근로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 4일 롯데GRS 송파 삼전 사옥에서 진행한 협약식(사진)에는 차우철(오른쪽) 롯데GRS 대표이사와 정윤진(왼쪽) 고용부 서울동부지청장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롯데GRS는 안전교육 활성화와 안전 보건관리 체계 구축,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 자율 안전체계 구축을 위한 위험성 평가, 고객과 임직원의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홍보 활동에 나선다. 롯데GRS는 지난 2월 임직원 대상 ‘2025 안전 슬로건 공모전’을 했다. 최종 선정된 ‘방심 ZERO(제로) 당신은, 우리의 HERO(히어로)’ 슬로건을 바탕으로 다양한 캠페인을 선보일 계획이다. 정석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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