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도윤 기자] 헌법재판소 앞에서 더불어민주당 백혜련 의원에게 계란을 투척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최근 투척한 것으로 의심되는 남성을 특정했다.
경찰은 7일 오전 서울청에서 열린 정례 기자간담회에서 “지난달 20일 헌재 앞에서 발생한 계란 투척 사건의 피의자로 의심되는 남성을 조만간 소환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사건 직후 수사전담팀을 꾸리고 본격 수사에 착수했다. 현장 주변 폐쇄회로(CC)TV 영상과 당시 촬영된 유튜브 영상 등을 확보해 용의자 특정 작업을 이어왔다. 이와 함께 계란과 생수병 등 범행에 사용된 유류품을 수거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정밀 감정을 의뢰하고 관련 물품의 구매자 추적에도 나섰다.
kimdoyoon@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